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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학력서류, 아포스티유 협약 발효로 인증 방식 달라져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 학위증명서를 국내 기관에 제출하려면 발급 이후의 번역과 공증촉탁대행, 아포스티유 요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관련 국가
중국,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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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가 중국에서 발급된 학력서류를 국내 기관에 제출하기 위한 해외 인증 절차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중국은 2023년 11월 아포스티유 협약 발효 이후 공문서 인증 방식이 달라져, 제출 전에 아포스티유와 번역, 공증촉탁대행의 필요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만으로 번역부터 아포스티유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방식이다.

핵심 요약
  • 중국은 2023년 11월 아포스티유 협약 발효 이후 공문서 인증 방식이 달라졌다.
  • 대학원 진학과 편입, 임용, 취업 서류 일정이 이어지며 졸업증명서·성적증명서·학위증명서 준비 수요가 늘고 있다.
  • 중국 현지에서 발급받았더라도 국내 기관이 요구하는 형식과 인증 기준이 다를 수 있다.
  •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온라인 신청으로 한국어·영문·기타 언어 번역부터 아포스티유까지 처리한다.

협약 발효 이후 달라진 확인 항목

중국에서 발급된 학력서류는 국내 제출 과정에서 서류를 확보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반기 대학원 진학과 편입, 임용, 취업 서류 제출 일정이 이어지면서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 학위증명서를 준비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문제는 중국 현지에서 서류를 발급받았더라도 국내 기관이 요구하는 형식과 인증 기준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이다. 중국은 2023년 11월 아포스티유 협약 발효 이후 공문서 인증 방식이 달라졌다. 이 때문에 제출 전에 아포스티유와 번역, 공증촉탁대행의 필요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제출 목적에 맞는 절차가 확인되지 않으면 발급을 마친 뒤에도 보완 요청이 돌아올 수 있다.

발급 단계에서 미리 정리할 요소

인증 절차뿐 아니라 서류 발급 과정에서도 확인할 요소가 적지 않다. 학교별로 온라인 발급 가능 여부와 직인 처리 기준, 원본 수령 방식이 서로 다르다. 해외 거주자라면 국제 배송 일정까지 고려해야 하므로, 제출 마감이 정해진 경우 초기 단계부터 절차를 정리해 진행하는 편이 안전하다. 마감이 있는 일정에서는 작은 보완 요청 하나가 전체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중국 현지 방문이 어렵거나 발급 이후 인증 절차를 직접 진행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온라인 신청으로 한국어와 영문, 기타 언어 번역부터 아포스티유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주 묻는 질문

중국 학력서류는 아포스티유만 받으면 되나요?

제출 목적과 기관에 따라 번역과 공증촉탁대행이 함께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제출 전에 요구 형식과 인증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3년 11월 이후 무엇이 달라졌나요?

중국에서 아포스티유 협약이 발효되면서 공문서 인증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그에 맞춰 준비 절차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중국에 가지 않고도 진행할 수 있나요?

온라인 신청으로 번역부터 아포스티유까지 대행합니다. 학교별 발급 기준과 국제 배송 일정이 달라 초기 단계에서 절차를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CBC뉴스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