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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부등본 위조 허위매물 확산, 공적장부 원본 확인이 관건 서울시 허위매물 신고가 한 분기 만에 34% 늘면서 등기부등본과 토지대장을 직접 확인하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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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가 위·변조 없는 부동산 공적장부 대량 발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 집값 상승과 맞물려 일부 중개업소가 등기부등본을 위조해 허위매물을 등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부동산매물클린관리센터(KISO) 집계에서 서울시 2분기 허위매물 신고는 9,714건으로 1분기 7,232건보다 34% 증가했다.

핵심 요약
  • 서울 집값 상승과 함께 등기부등본을 위조해 허위·미끼 매물을 올리는 수법이 늘고 있다.
  • 부동산매물클린관리센터 집계 기준 서울시 2분기 허위매물 신고는 9,714건으로 1분기 7,232건보다 34% 늘었다.
  • 공적장부 확인은 대단위 개발의 소유권자 확인, 개발 후 소유권 변경, 공경매 권리 확인 등에 쓰인다.
  •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등기부등본과 토지대장 등을 단기간에 대량 발급해 PDF로 제공한다.

등기부등본 위조와 허위매물

최근 신규 분양 단지를 중심으로 서울 집값이 다시 오를 조짐을 보이면서 허위매물 수법도 교묘해지고 있다. 일부 중개업소가 등기부등본을 위조해 법원 경매에 나온 물건을 매물인 것처럼 올리는 사례가 확인된다. 허위·미끼 매물을 늘려 손님을 끌어들이는 방식이다. 부동산매물클린관리센터 집계를 보면 서울시의 2분기 허위매물 신고 건수는 9,714건으로, 1분기 7,232건보다 34% 늘었다. 이런 상황에서는 중개업소가 제시한 서류만 믿기보다 공적장부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등기부등본과 토지대장은 소유권과 권리관계를 확인하는 기준이 되는 문서다.

대량 발급과 정보 정리 방식

부동산 관련 확인이 필요한 상황은 개인 거래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대단위 부동산 개발과 재개발을 위한 소유권자 확인, 개발이 끝난 뒤의 소유권 변경, 공경매를 위한 상시적인 소유권 및 기타 권리 확인 등 쓰임이 넓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수천에서 수만 건에 이르는 등기부등본과 토지대장을 단기간에 발급하고, 모든 문서를 PDF로 제공한다. 개인의 주소나 사업자등록번호 하나만으로 대규모 부동산 정보를 도출할 수 있다. 도출한 정보는 이용자가 원하는 형식의 엑셀 리포트로 정리해 전달한다. 위·변조 없이 원본 그대로 발급되는 만큼 확인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등기부등본 위조 여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중개업소가 제시한 사본에 의존하지 않고 공적장부를 직접 발급받아 대조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대량 발급이 필요한 경우는 어떤 때인가요?

대단위 개발과 재개발의 소유권자 확인, 개발 후 소유권 변경 확인, 공경매를 위한 권리 확인 등에서 필요합니다.

발급받은 서류는 어떤 형태로 받나요?

모든 문서를 PDF로 받을 수 있고, 도출한 부동산 정보는 원하는 방식의 엑셀 리포트로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출처: 뉴스컬처 · 2019-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