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뉴스

제목

아포스티유코리아, 번역·공증·인증·배송 묶은 서류 번역 서비스 시작 40여 개국 원어민 번역과 감수를 거친 뒤 공증과 외교부·대사관 인증, 국내외 배송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한다.

관련 국가
독일

본문

아포스티유코리아가 번역부터 공증, 영사확인, 대사관 인증, 국내외 배송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번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번역과 인증을 따로 알아보고 번역인과 함께 공증사무소를 찾아가야 했던 절차를 하나로 묶은 것이 특징이다.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연중 24시간 가능하다.

핵심 요약
  •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40여 개국 원어민 번역과 감수를 거친다.
  • 유자격 번역가가 번역한 문서에 전문 변호사가 공증을 진행한다.
  • 번역과 공증, 영사확인, 대사관 인증, 국내외 배송을 한 번에 처리한다.
  • 비즈니스 문서와 전문 서적, 매뉴얼, 계약서 등 분야별 번역을 다룬다.

번역만으로는 끝나지 않는 해외 제출 서류

해외에 내는 서류는 번역 품질만 갖춘다고 통과되지 않는다. 번역문이 원문과 일치한다는 점을 공증으로 확인받아야 하고, 이후 외교부의 영사확인이나 아포스티유 절차가 이어진다. 제출국이 요구하면 대사관 인증까지 받아야 한다. 이 때문에 번역업체와 공증사무소, 인증 창구를 각각 알아봐야 하는 부담이 생긴다. 번역인과 함께 공증사무소를 방문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 일정 조율이 쉽지 않다.

처리 흐름과 접수 방법

서비스는 원어민 번역과 감수를 먼저 진행한다. 오랜 경력의 유자격 번역가가 번역을 맡고, 전문 변호사가 번역문 공증을 진행하는 구조다. 이어 외교부와 대사관 인증 단계를 처리하고 국내외 배송까지 연결한다. 취급 범위는 계약서와 매뉴얼, 전문 서적, 비즈니스 문서 등으로 넓다.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365일 24시간 가능하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언어를 다루나요?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포함해 40여 개국 언어의 원어민 번역과 감수를 진행합니다.

번역문 공증은 누가 하나요?

유자격 번역가가 번역한 뒤 전문 변호사가 공증을 진행합니다.

신청은 언제 할 수 있나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365일 24시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 2018-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