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해외 제출 민원서류, 접수까지 7단계 거쳐야 관공서 발급, 번역, 공증, 외교부 영사확인 또는 아포스티유, 해외 배송, 현지 접수로 이어지는 절차를 아포스티유코리아가 대행한다.
본문
아포스티유코리아가 국내외 민원서류를 발급부터 번역 공증, 외교부 영사확인, 대사관 인증까지 원스톱으로 대행한다고 밝혔다. 해외에 서류를 제출하려면 관공서에서 받은 서류를 번역하고 공증을 받은 뒤 외교부 확인을 거쳐 현지에 접수하기까지 모두 7단계를 밟아야 한다. 24시간 온라인 신청과 전화 상담으로 접수할 수 있다.
- 해외에 민원서류를 제출하려면 발급부터 현지 접수까지 총 7단계를 거쳐야 한다.
- 관공서에서 받은 서류는 번역과 공증을 마친 뒤 외교부에서 영사확인 또는 아포스티유를 받는다.
-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이 절차 전체를 대행하며 24시간 온라인 신청과 전화 상담을 받는다.
- 국내 서류를 해외로 보내는 경우와 해외 서류를 국내 또는 제3국으로 보내는 경우 모두 대상이다.
발급에서 접수까지 이어지는 7단계
해외에 민원서류를 제출하는 절차는 관공서에서 서류를 발급받는 데서 시작한다. 발급받은 서류는 제출 국가에서 읽힐 수 있도록 번역해야 한다. 번역문은 원본과 일치한다는 확인을 받기 위해 공증을 거친다. 공증을 마친 문서는 외교부에서 영사확인 또는 아포스티유를 받는다. 이후 서류를 해외로 배송하고 현지 기관에 접수하면 절차가 끝난다. 단계마다 담당 기관과 요건이 달라 한 곳이라도 어긋나면 앞 단계로 되돌아가야 한다.
어떤 경우에 대행이 쓰이나
국내에서 발급받은 민원서류를 해외 기관에 제출해야 할 때가 대표적이다. 반대로 해외에서 발급된 서류를 국내에 제출해야 하는 경우에도 같은 절차가 필요하다. 해외 서류를 또 다른 해외 국가에 제출하는 경우까지 대행 대상에 포함된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이 가운데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대신 진행한다. 접수는 24시간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전화 상담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제출 국가와 서류 종류에 따라 요구되는 인증 단계가 달라지므로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에 서류를 내려면 몇 단계를 거치나요?
관공서 발급, 번역, 공증, 외교부 영사확인 또는 아포스티유, 해외 배송, 현지 접수로 이어져 모두 7단계입니다.
해외에서 발급된 서류도 대행이 되나요?
됩니다. 해외 서류를 국내에 제출하는 경우와 또 다른 해외 국가에 제출하는 경우 모두 대행 대상입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24시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전화 상담을 통해서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출처: 매일경제 · 2017-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