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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발효된 캐나다 아포스티유, 무엇이 달라졌나 캐나다의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이 2024년 발효되면서, 캐나다 서류가 영사확인이 아닌 아포스티유로 인증되는 변화를 아포스티유코리아가 설명한다
- 관련 국가
- 캐나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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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이 2024년 발효되면서, 한국을 비롯한 다른 가입국에 제출되는 캐나다 공문서는 이제 영사확인이 아니라 아포스티유 한 장으로 인증된다. 아포스티유코리아가 무엇이 달라졌는지 설명한다.
- 캐나다의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은 2024년 발효됐다
- 캐나다 공문서는 영사확인 대신 아포스티유로 인증된다
- 아포스티유는 서류 발급지인 캐나다의 권한기관이 발급한다
- 국내 사용을 위해 보통 공인 번역본을 첨부한다
캐나다 서류에 무엇이 달라졌나
캐나다가 아포스티유 협약에 가입하기 전에는, 해외에 제출되는 캐나다 공문서는 대체로 영사확인을 거쳐야 했다. 캐나다에서 서류를 인증한 뒤 목적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이 다시 확인하는 방식이었다. 2024년 가입 발효로, 협약 적용 대상 서류는 발급지인 캐나다의 권한기관이 발급하는 아포스티유 한 장으로 인증되며, 한국 같은 가입국에 대해서는 별도의 대사관 단계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학위증, 신분 관련 서류, 상업 서류 모두 인증 절차가 짧아진다.
캐나다 서류를 국내에서 사용하려면
외국 발급 서류는 발급한 국가에서 인증되므로, 캐나다 서류는 국내 제출 전에 캐나다에서 아포스티유를 받는다. 접수기관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보통 국문 공인 번역본을 첨부하며, 기관 기준에 따라 공증이 요구되기도 한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기관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접수기관의 정확한 요건을 미리 확인할 것을 권고하며, 캐나다 서류가 불필요한 지연 없이 제출 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발급·번역·인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캐나다 아포스티유는 언제 발효됐나요?
캐나다의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은 2024년 발효됐습니다. 이후 다른 가입국에 제출되는 캐나다 공문서는 영사확인이 아닌 아포스티유로 인증됩니다.
캐나다 서류는 어디서 아포스티유를 받나요?
캐나다입니다. 외국 발급 서류는 발급한 국가에서 인증되므로, 캐나다 서류는 국내 제출 전에 캐나다 권한기관에서 아포스티유를 받습니다.
국내 사용에 번역이 필요한가요?
보통 필요합니다. 접수기관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국문 공인 번역본을 첨부하며, 기관 기준에 따라 공증이 요구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