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포스티유코리아, 한국 장기체류 입국에 필요한 미국 FBI 범죄경력증명 발급·아포스티유까지 대행 미국에서 한국으로 장기체류 입국하는 교민·거주자는 현지 미국 FBI 범죄경력증명을 제출해야 하며, 아포스티유코리아가 발급·아포스티유·번역을 원격으로 처리한다.
- 관련 국가
- 미국, 한국
본문
미국에서 한국으로 장기체류, 특정 비자, 취업을 위해 들어오는 교민과 거주자는 미국 FBI 범죄경력증명(FBI Identity History Summary, 통칭 FBI Check)을 제출해야 한다. 미국에서 발급된 서류이므로 미국에서 아포스티유를 받고 한국 제출용으로 번역해야 한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이 전 과정을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대행한다.
- 미국발 한국 장기체류 입국자는 흔히 미국 FBI 범죄경력증명(FBI Check)을 제출해야 한다.
- 미국 발급 서류이므로 FBI Check은 헤이그 협약 가입국인 미국에서 아포스티유를 받는다.
- 아포스티유코리아는 FBI Check 발급, 미국 아포스티유, 인증 한국어 번역을 원격으로 처리한다.
- 발급·아포스티유·번역을 전부 온라인으로 끝내 신청자가 직접 이동할 필요가 없다.
FBI Check이 필요한 이유
한국 출입국 당국과 일부 고용주는 미국에서 들어오는 장기체류 입국자에게 결격 사유가 될 범죄경력이 없음을 입증하도록 요구한다. 이때 표준 서류가 통칭 FBI Check로 불리는 FBI Identity History Summary로, 지문 기록을 바탕으로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발급한다. 국가 단위의 미국 범죄경력 조회가 필수인 여러 비자 유형, 체류자격 변경, 전문직 면허 상황에 적용된다. FBI는 미국 연방기관이므로 해당 증명서를 인증할 수 있는 곳은 미국뿐이며, 한국 당국은 제대로 아포스티유된 사본과 번역본을 함께 요구한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신청자들이 소요 기간과 지문 채취·전송(채널링) 단계를 과소평가하는 경우가 많아, 처음부터 제대로 계획하지 않으면 비자나 입사일이 지연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원격으로 발급·아포스티유
FBI Check은 미국에서 발급되므로 인증도 미국에서 이뤄져야 한다. 미국은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이므로 한국 영사확인이 아니라 미국 아포스티유를 받는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FBI Identity History Summary 발급, 미국 아포스티유 확보, 그리고 출입국이나 고용주 제출용 인증 한국어 번역까지 전 과정을 원격으로 조율한다. 신청자는 미국으로 날아가거나 관공서를 직접 방문할 필요가 없으며, 전 과정이 온라인 비대면으로 처리된다. 이미 한국에 돌아와 있다가 뒤늦게 자신의 미국 기록을 해외에서 인증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교민에게 특히 유용하다. 발급·아포스티유·번역의 순서를 신중히 밟아야 제출 서류의 효력이 유지된다.
자주 묻는 질문
FBI Check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지문을 바탕으로 한 미국 연방 범죄경력 조회인 FBI Identity History Summary입니다. 한국 출입국과 일부 고용주가 미국에서 들어오는 장기체류 입국자에게 요구합니다.
FBI Check은 어디에서 아포스티유를 받나요?
미국에서 받습니다. 미국 발급 연방 서류이고 미국이 헤이그 협약 가입국이므로, 한국 영사확인이 아닌 미국 아포스티유를 받습니다. 아포스티유코리아가 이를 원격으로 진행합니다.
발급받으려면 미국에 가야 하나요?
아닙니다. 아포스티유코리아가 FBI Check 발급, 미국 아포스티유, 인증 한국어 번역을 전부 온라인으로 도와드려, 미국에 가지 않고도 모든 과정을 끝낼 수 있습니다.
출처: 파이낸스투데이 · 2020-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