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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채용 규모 축소, 취업 서류는 미리 준비해야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 범죄경력증명서 등 제출 서류를 앞당겨 갖추고 면접에 집중하려는 구직자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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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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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가 취업에 필요한 국내외 증명서의 발급부터 번역,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까지 원스톱으로 대행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공채 시즌을 앞두고 채용 규모가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면서 서류를 미리 준비하려는 수요가 늘었다. 특히 해외에서 학업을 마친 구직자는 서류 발급을 위해 해당 국가를 다시 찾아야 하는 부담이 있다.

핵심 요약
  • 고용노동부 조사 기준 2~3분기 채용계획 인원은 25만1000명으로 1년 전보다 20%, 6만3000명 줄었다.
  • 취업에는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범죄경력증명서 등이 요구된다.
  • 범죄경력증명서는 해당 국가에서만 발급·인증되며 방법이 국가마다 달라 최대 3개월 이상 걸릴 수 있다.
  • 아포스티유코리아는 국내외 증명서의 발급, 번역,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을 원스톱으로 대행한다.

채용 축소가 서류 준비 시점을 앞당긴다

하반기 공채를 비롯한 국내 취업 시즌이 다가오면서 제출 서류를 미리 찾는 구직자가 늘고 있다. 하반기 채용 규모는 약 25만명 수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 침체가 이어지며 기업들의 채용계획 인원 자체가 감소한 영향이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상반기 직종별 사업체 노동력조사 결과를 보면, 기업들의 2~3분기 채용계획 인원은 25만1000명으로 1년 전보다 20%, 6만3000명가량 줄었다.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서류 준비에 쓰는 시간을 줄이고 면접과 실기 평가에 집중하려는 흐름이 뚜렷해진다. 서류를 앞당겨 갖추는 것이 일정 관리의 기본이 되는 이유다.

해외 관련 서류가 오래 걸리는 이유

국내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는 비교적 간단하지만 해외가 얽히면 절차가 길어진다. 글로벌 기업 등이 요구하는 범죄경력증명서는 발급과 인증이 해당 국가에서만 가능하고, 발급 방법도 국가마다 달라 최대 3개월 이상 걸릴 수 있다. 여기에 그 서류를 국제적으로 쓰려면 번역 공증과 외교부 절차,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인증까지 개인이 직접 처리해야 한다. 해외에서 학업을 마치고 귀국한 구직자는 서류 발급을 위해 다시 그 나라를 찾아야 하는 부담도 있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국내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 범죄경력증명서는 물론 해외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까지 발급부터 번역,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을 한 번에 대행한다. 절차를 맡기면 구직자는 면접 준비에 시간을 쓸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취업에 필요한 서류는 어떤 것들인가요?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 범죄경력증명서가 대표적이며 해외 학업 이력이 있으면 현지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도 요구됩니다.

범죄경력증명서는 왜 오래 걸리나요?

발급과 인증이 해당 국가에서만 가능하고 방법도 국가마다 달라 최대 3개월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받은 서류를 국내 기업에 그대로 낼 수 있나요?

번역 공증을 거쳐야 하고, 사용 목적에 따라 아포스티유나 대사관인증까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출처: 민주신문 · 201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