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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범죄증명서, 중국에 가지 않고 비대면으로 발급 재외동포 비자(F-4) 신청과 체류자격 변경에 필요한 중국 범죄경력증명서는 중국 현지에서만 발급돼 준비가 쉽지 않다.
- 관련 국가
- 중국, 한국
본문
아포스티유코리아가 중국 무범죄증명서를 현지 방문 없이 신청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IT 네트워크 플랫폼을 기반으로 인터넷과 모바일 앱 신청만으로 발급과 국내외 배송을 처리한다. 번역과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외교부 인증, 대사관 인증도 함께 진행한다.
- 재외동포 비자(F-4) 신청과 체류자격 변경에는 중국 무범죄증명서 제출이 요구된다.
- 각국 범죄경력증명서는 현지에서만 발급되고 발급 방법도 나라마다 다르다.
- 해외 제출 서류의 번역과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도 현지에서만 가능해 수개월이 걸릴 수 있다.
-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인터넷과 모바일 앱으로 발급부터 국내외 배송까지 처리한다.
F-4 비자 신청에서 마주치는 중국 서류
중국 국적 동포가 한국에서 장기 체류하며 취업 활동을 하려면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하거나 기존 체류자격을 변경해야 한다. 이때 제출 서류 가운데 하나가 중국 무범죄증명서, 곧 중국 현지 범죄경력증명서다. 신원조사서로도 불리는 이 서류는 발급 국가 현지에서만 처리되기 때문에 본인이 중국을 방문하는 것이 원칙이었다. 양국이 입국 제한을 강화하던 시기에는 그 방문 자체가 어려워 신청이 멈추는 사례가 이어졌다. 해외에 제출할 서류의 번역과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 역시 현지에서만 가능하다는 점도 부담이었다. 국가마다 발급 방법이 달라 필요한 정보를 미리 확인해야 하며, 발급에는 길게는 수개월이 걸릴 수 있다.
비대면 플랫폼이 대신하는 절차
아포스티유코리아는 글로벌 IT 네트워크 플랫폼을 구축해, 신청자가 현장에 가지 않아도 인터넷과 모바일 앱으로 신청할 수 있게 했다. 중국 무범죄증명서를 비롯한 각국 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부터 국내외 배송까지 하나의 절차로 처리한다. 발급 뒤에 이어지는 번역과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외교부 인증, 대사관 인증도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유학과 이민, 취업, 비자, 국제운전면허증 등 목적에 따라 요구되는 서류가 달라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국내는 물론 국내에서 해외, 해외에서 해외, 해외에서 국내로 향하는 서류를 모두 다룬다. 제출 기한이 정해져 있다면 인증에 걸리는 기간을 감안해 미리 신청하는 편이 안전하다.
자주 묻는 질문
중국 무범죄증명서를 한국에서 신청할 수 있나요?
중국을 방문하지 않아도 인터넷과 모바일 앱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발급 후에는 국내외 지정 주소로 배송됩니다.
F-4 비자 신청에 이 서류가 꼭 필요한가요?
재외동포 비자 신청과 체류자격 변경에서 요구되는 서류 가운데 하나입니다.
준비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국가마다 발급 방법과 기간이 다르며, 번역과 공증, 아포스티유 등 인증 절차까지 포함하면 수개월이 걸릴 수 있습니다.
출처: 시민일보 · 202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