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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 영상 채널로 국내외 민원 서류 절차 안내 번역과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 등 서류 단계를 카테고리로 나눠 영상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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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가 국내외 민원 행정 서비스를 영상으로 안내하는 채널을 열었다고 밝혔다. 기존 유튜브 채널을 개편하고 네이버TV 채널을 함께 개설해 서류 절차 정보를 전달한다. 번역,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 등 카테고리별로 정리해 필요한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핵심 요약
  • 아포스티유코리아가 유튜브 채널을 개편하고 네이버TV 채널을 함께 개설했다.
  • 영상은 번역,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 등 카테고리별로 구분돼 있다.
  • 민원 행정 서비스의 현안을 각 서비스 담당자와 함께 대화 형식으로 풀어내는 코너를 운영한다.
  • 해외에 제출하는 서류는 발급 이후 번역과 공증을 거쳐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인증까지 필요하다.

카테고리로 나눈 서류 절차 안내

아포스티유코리아는 기존 유튜브 채널을 개편해 사실상 새로 개국하고, 네이버TV 채널도 함께 개설했다. 이전에는 서비스 홍보 영상을 게시하는 방식에 가까웠다면, 개편 이후에는 국내외 민원 행정 서비스의 내용을 전달하는 구성으로 바꿨다. 영상은 번역,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 등 카테고리별로 나뉘어 있어 필요한 항목을 바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진행 중인 국내외 민원 행정 서비스의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코너를 두었다. 이 코너는 각 서비스 담당자가 함께 출연해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된다. 영상 매체를 통해 생활 정보를 얻는 이용자가 늘어난 흐름에 맞춘 것이다.

해외 제출 서류가 거치는 단계

국내에서 발급한 서류를 해외에 제출하려면 발급만으로는 부족하다. 먼저 제출국이 요구하는 언어로 번역해야 하고, 번역문에는 공증이 따라붙는다. 이후 서류의 공적 효력을 확인하는 단계로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인증을 거친다. 아포스티유는 협약에 가입한 국가에 제출할 때 사용하고, 가입하지 않은 국가에는 대사관인증이 요구된다. 단계마다 요구 형식이 달라 처음 신청하는 이용자가 순서를 혼동하기 쉽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이 단계들을 카테고리로 정리해 영상으로 안내하고, 실제 신청도 함께 대행한다.

자주 묻는 질문

영상 채널에서는 어떤 정보를 볼 수 있나요?

번역,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 등 카테고리별로 국내외 민원 행정 서비스 절차를 안내합니다.

서류 절차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발급 이후 제출국 언어로 번역하고 공증을 받은 뒤,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인증을 거칩니다.

아포스티유와 대사관인증은 어떻게 다른가요?

아포스티유는 협약 가입국에 제출할 때 사용하고, 가입하지 않은 국가에 낼 서류는 대사관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출처: 웹데일리 · 201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