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포스티유코리아, '케이비자'와 업무협약(MOU) 체결 서류 발급·인증과 비자 지원을 연계해 외국인과 출국자가 준비해야 하는 서류 절차를 간소화하려는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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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본문
아포스티유코리아가 케이비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자사의 서류 발급·번역·인증 역량을 케이비자의 비자 지원과 결합해, 외국인과 출국자가 준비해야 하는 서류 절차를 간소화하려는 취지다.
핵심 요약
- 이번 MOU는 아포스티유코리아의 서류 서비스와 케이비자의 비자 지원을 연결한다.
- 발급·번역·인증을 비자 처리와 함께 간소화하는 것이 목표다.
- 국내로 오는 외국인과 해외로 향하는 한국인·거주자를 대상으로 한다.
- 국경을 넘는 서류는 제출국에 따라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인증 경로를 따른다.
이번 제휴가 지향하는 것
비자 신청은 흔히 범죄경력증명서·학력 기록·가족 또는 소득 서류 같은 첨부 서류에 좌우되며, 이 서류들은 인정되기 전에 발급·번역·인증을 거쳐야 한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케이비자와의 MOU가 이 두 단계를 연결해, 신청자가 인증 서류를 준비하고 더 이어진 경로로 비자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서류 준비와 비자 처리가 따로 관리될 때 생기는 반복 절차를 줄이는 방법으로 이번 협약을 제시한다.
협약 이후에도 인증은 어떻게 되나
이번 제휴는 서류가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기본 인증 규칙을 바꾸지는 않는다. 제출국이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이면 아포스티유로 인증하고, 비가입국이면 외교부 처리와 대사관인증을 거치며 대개 번역공증을 함께 붙인다. 국내에서 쓰는 외국 발급 서류는 발급 국가에서 인증한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발급·번역·인증을 온라인으로 계속 처리하되, 이제 케이비자의 비자 지원과 연계한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이 MOU는 무엇에 관한 것인가요?
아포스티유코리아의 서류 발급·인증과 케이비자의 비자 지원을 연결해 전체 절차를 간소화하는 협약입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인증 서류와 비자 지원이 모두 필요한, 국내로 오는 외국인과 해외로 향하는 한국인·거주자입니다.
서류 인증 방식이 바뀌나요?
아니요. 인증은 제출국에 따라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인증 경로를 그대로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