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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 수출바우처 사업 번역·서류 대행 수행기관 선정 정부 지원 수출바우처 사업을 통해 수출기업에 번역 및 서류 작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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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가 수출바우처 사업의 번역·서류 작성 서비스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참여 수출기업은 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서류의 번역과 작성에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핵심 요약
  • 수출바우처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 수출기업에 번역·서류 작성 서비스 제공
  • 해외 시장용 서류 준비를 지원
  • 아포스티유코리아의 번역·공증·인증 역량의 일환

수출바우처 사업이란

수출바우처 사업은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정부 지원 제도로, 기업이 바우처로 승인된 공급기관의 수출지원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번역과 서류 작성은 수출기업이 자주 필요로 하는 서비스에 속한다.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려면 계약서·증명서·기업 서류·제품 자료 등을 대상 언어로 정확히 옮기고 올바른 양식으로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는 것은 해당 공급기관이 참여 기업에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승인되었음을 의미한다.

수출기업의 서비스 이용 방법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수행기관으로서, 수출기업이 자사 수출바우처 한도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번역·서류 작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는 번역·공증·인증 업무를 바탕으로, 기업이 해외 파트너와 당국을 상대할 때 필요한 서류 준비를 지원한다. 서류를 해외 사용을 위해 인증해야 하는 경우, 경로는 목적지에 따라 달라진다. 헤이그 협약 가입국은 아포스티유, 비가입국은 외교부와 대사관을 거치는 영사확인이다. 기업은 각 시장의 서류 요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자주 묻는 질문

수출바우처 사업이 무엇인가요?

한국 수출기업이 바우처로 승인된 수행기관의 번역·서류 작성 등 수출지원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정부 지원 제도입니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번역·서류 작성 서비스를 제공해, 수출기업이 해외 시장 진출과 운영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도록 돕습니다.

서류를 해외 사용용으로 인증할 수도 있나요?

네. 목적지에 따라 헤이그 협약 가입국은 아포스티유로, 비가입국은 외교부와 대사관을 거치는 영사확인으로 서류를 인증할 수 있습니다.

출처: 세계비즈 (segyebiz.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