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포스티유코리아, 2020 비대면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 정부 K-비대면(K-Untact)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합류해, 중소기업이 정부 바우처로 100% 온라인 서류 발급·인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본문
아포스티유코리아가 정부의 K-비대면 정책에 따른 2020년 비대면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대상 중소기업은 정부 바우처를 활용해 아포스티유코리아의 온라인 서류 발급·번역·공증·인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방문이 필요 없는 비대면 인증 모델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 정부 K-비대면 사업에 따른 2020년 비대면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공식 선정됐다.
- 대상 중소기업은 이제 정부 바우처로 아포스티유코리아의 온라인 인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서류 발급·번역·공증·아포스티유까지 방문 없는 비대면 모델이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 모든 서비스가 비대면으로 제공되어, 이용자는 직접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서류를 준비·제출한다.
공급기업 선정의 의미
비대면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정부의 폭넓은 K-비대면 정책의 일환으로, 선정된 공급기업이 중소기업에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부가 바우처로 비용을 지원하는 구조다. 아포스티유코리아가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자격을 갖춘 기업은 해외 제출용 공식 서류의 발급·번역·공증·인증이 필요할 때 이 바우처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선정은 회사가 이미 갖추고 있던 운영 방식, 즉 인증 전 과정을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모델을 사실상 공인한 것이다. 과거 정부기관·번역사·공증사무소를 오가며 며칠을 소요하던 기업에게, 이번 선정은 분산된 업무를 하나의 정부 지원형 디지털 서비스로 바꿔준다.
온라인 인증이 중요한 이유
해외로 서류를 보내는 기업은 제출 국가에 따라 서로 다른 절차를 따라야 한다.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이라면 보통 공증 번역 후 아포스티유를 받으면 되지만, 비가입국이라면 외교부 확인을 거쳐 해당 대사관에서 영사 확인(영사 인증)을 받아야 하며, 외국에서 발급된 서류는 발급한 나라에서 인증을 받아야 한다. 각 경로마다 여러 기관이 관여하고 빠뜨리기 쉬운 단계가 있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발급·번역·공증·인증을 하나의 비대면 절차로 통합해, 어떤 경로가 필요한지 이용자를 안내한다. 이제 바우처 지원까지 더해져, 대상 중소기업은 처음 신청부터 최종 인증까지 모든 과정을 비대면으로 유지하면서 더 낮은 비용으로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비대면서비스 바우처 사업이란 무엇인가요?
정부의 K-비대면 정책에 따른 사업으로, 선정된 공급기업이 중소기업에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부가 비용 일부를 바우처로 지원합니다. 자격을 갖춘 기업은 아포스티유코리아 같은 공급기업에서 이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누가 아포스티유코리아 서비스에 바우처를 쓸 수 있나요?
정부 사업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중소기업이 바우처를 활용해 아포스티유코리아의 온라인 서류 발급·번역·공증·인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해외 제출용 서류 준비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야 하나요?
아니요.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발급·번역·공증·인증을 전부 온라인 비대면으로 처리하므로, 이용자는 정부기관·번역사·공증사무소를 직접 찾아가지 않고 원격으로 서류를 준비·제출할 수 있습니다.
출처: 미래한국 · 20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