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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 Parental con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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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여행, 미성년자 부모여행동의서 미리 준비를 추석 연휴 해외여행이 늘면서,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미성년자와 함께 출국하는 가정에 부모여행동의서를 출발 전 미리 준비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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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해외여행이 늘어나는 가운데, 아포스티유코리아가 미성년자를 동반해 출국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여행동의서를 미리 준비할 것을 권고했다. 회사 측은 동의서와 그 인증을 출발 직전이 아니라 여행 전에 마쳐 두어야 한다고 밝혔다.

핵심 요약
  • 많은 도착국이 부모 중 한쪽 또는 양쪽 없이 미성년자가 여행할 때 부모여행동의서를 요구한다.
  • 필요한 서식과 인증은 도착국 규정에 따라 달라진다.
  • 헤이그 협약 가입국은 대개 공증·번역·아포스티유로, 비가입국은 외교부 확인과 대사관 인증으로 처리한다.
  •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작성·공증·번역·인증을 연휴 전에 온라인으로 처리한다.

추석 여행에서 부모동의서가 중요한 이유

추석 연휴에는 자녀를 동반한 해외여행이 몰리는데, 많은 도착국은 미성년자를 보호하기 위해 동반 성인이 부모의 동의를 받았다는 증빙을 요구한다. 아이가 부모 중 한 명과만, 친척과, 또는 혼자 여행할 경우 입국 심사에서 부모여행동의서를 요청받을 수 있다. 연휴에는 출국이 한꺼번에 몰리기 때문에,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서류를 일찍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미완성이거나 번역·인증이 끝나지 않은 동의서는 탑승 수속이나 입국 단계에서 가정의 발을 묶을 수 있고, 하필 연휴라 관련 기관이 문을 닫는 시점과 겹친다.

도착국별 동의서 인증 방법

인증 경로는 도착국을 기준으로 정해진다.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이라면 동의서를 공증·번역한 뒤 아포스티유를 받아 해외에서 인정되도록 한다. 협약 비가입국이라면 외교부 확인을 거친 뒤 해당국 대사관에서 영사확인(대사관 인증)을 받는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문구 작성과 공증, 번역, 그리고 그에 맞는 인증을 온라인으로 처리해, 가정이 방문 없이 서류를 마치고 추석 여행 출발 전에 손에 쥘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동의서는 언제 준비해야 하나요?

연휴를 감안해 출발 전에 준비하세요. 인증에 영업일 기준 며칠이 걸리고 추석에는 기관이 휴무이므로, 1~2주 전에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부모 중 한 명만 동반하는데도 동의서가 필요한가요?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수 국가가 미성년자가 부모 양쪽과 동반하지 않을 때 부모여행동의서를 요구합니다. 출발 전 도착국 규정을 확인하세요.

해외 사용을 위해 동의서는 어떻게 인증하나요?

도착국에 따라 다릅니다. 헤이그 가입국은 공증·번역·아포스티유로, 비가입국은 외교부 확인과 대사관 인증으로 처리합니다.

출처: 이투뉴스 (e2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