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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 전세계인을 위한 비대면 민원 서비스 선보여 정부기관·공증·대사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한국 서류의 발급·번역·공증·인증을 온라인으로 끝까지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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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가 전세계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완전 비대면 행정·민원 서비스를 선보였다. 코로나 시기 관공서·공증사무소·대사관 방문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한국 서류의 발급·번역·공증·인증을 온라인으로 처리하고 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 서류 발급·번역·공증·인증을 모두 온라인으로 처리해 직접 방문이 필요 없다.
- 한국에 들어올 수 없는 재외국민·외국인·유학생·기업을 위해 설계된 서비스다.
- 헤이그 협약 가입국행은 공증번역과 아포스티유, 비가입국행은 영사확인 절차를 거친다.
- 완성된 서류는 이용자에게 배송돼 국경을 넘는 서류 업무를 이동 없이 잇는다.
왜 완전 비대면인가
코로나 시기에는 관공서, 공증사무소, 대사관을 찾아가는 일 자체가 큰 장벽이 됐고, 특히 해외 거주자에게는 더욱 그러했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이 공백을 비대면 모델로 메운다. 이용자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서비스가 한국 서류를 발급하고 공증번역을 진행하며 공증을 받고 적절한 인증을 받아 처리하는 전 과정을 신청인이 직접 나서지 않아도 되도록 운영한다. 완성된 서류 묶음은 이후 배송된다. 개인 기록을 갱신하는 재외국민, 한국 민원 서류가 필요한 외국인, 유학 서류를 준비하는 학생, 기업 서류를 마무리하는 회사 모두에게 국제선 항공편과 원거리에서 번거롭던 일정 부담을 덜어준다.
제출국에 맞춘 인증 방식
올바른 인증 방식은 서류가 어디로 가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이라면 아포스티유코리아는 공증번역을 준비하고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단일 증명인 아포스티유를 받는다. 협약 비가입국이라면 외교부 확인을 거친 뒤 해당국 대사관에서 영사 인증(영사 확인)을 진행한다. 해외에서 발급된 서류는 한국에서 쓰기 전에 발급국에서 인증한다. 각 사안을 알맞은 경로에 맞추고 발급·번역·공증·인증을 온라인으로 운영함으로써,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이용자가 어떤 절차가 맞는지 헤매거나 사무실을 오가지 않고도 국경 간 서류를 정확히 준비하도록 돕는다.
자주 묻는 질문
비대면 서비스는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한국 서류 처리가 필요하지만 입국이 어려운 재외국민, 외국인, 유학생, 기업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직접 방문 없이 서류를 준비하고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아포스티유와 영사 인증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아포스티유는 헤이그 협약 가입국에서 통용되는 단일 증명입니다. 비가입국 서류는 외교부 확인을 거친 뒤 해당국 대사관에서 영사 인증을 받아야 하며, 이는 더 긴 영사 경로입니다.
완성된 서류는 어떻게 받나요?
발급·번역·공증·인증을 온라인으로 마친 뒤 준비된 서류를 배송으로 보내드립니다.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고도 해외 기관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