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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다시 찾은 캘리포니아 출생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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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뒤 달라진 이름까지 연결한 미국 출생증명서의 프랑스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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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소개

“한 사람의 이름이 두 번 기록된 삶이라면, 서류는 그 사이를 설명해야 했습니다.”

본문

파리에 사는 제이슨은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인도계 가정에 입양된 미국인이었습니다. 프랑스의 가족 관련 행정을 준비하던 중 최근 발급된 미국 출생증명서를 제출하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출생 당시 이름과 입양 후 이름이 달라 단순 사본만으로는 연결이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인증 사본 발급과 캘리포니아 아포스티유, 프랑스어 번역도 차례로 필요했습니다. 제이슨은 미국 기관에 직접 신청하다가 신청권한과 이름 변경자료 항목에서 멈췄습니다. 서류가 늦으면 예약을 다시 잡아야 했습니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출생지와 현재 이름을 확인하고 필요한 연결자료를 함께 점검했습니다. 인증 사본 발급부터 주정부 아포스티유와 번역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했습니다. 서류는 보완 기한 전에 파리에 도착해 행정 절차가 다시 이어졌습니다. 제이슨은 미국에 직접 다녀오지 않고도 예정한 생활계획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는 ‘내 사정을 낯설게 보지 않고 세심하게 이해해 준 것이 감사했다’고 전했습니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서로 다른 이름으로 남은 기록을 한 사람의 삶으로 차분히 연결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