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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 필수 서류 FBI Check, 온라인 신청으로 발급 미국 범죄경력증명서인 FBI Check는 현지 지문 날인 절차를 거쳐야 발급돼, 미국을 떠난 뒤에는 준비가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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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가 미국 범죄경력증명서 FBI Check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IT 플랫폼을 기반으로 인터넷과 모바일 앱 신청만으로 발급과 국내외 배송을 처리한다. 해외 취업 과정에서 FBI Check 제출을 요구받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활용 범위가 넓어졌다.
- FBI Check는 미국 범죄경력증명서로 취업과 유학, 영주권 신청, 비자 발급에서 요구된다.
- 해외에 6개월 이상 체류한 이력이 있으면 해당 국가의 범죄경력증명서가 필요하다.
- 발급에는 현지 지문 날인 서류와 신청서 작성이 필요하며 방법은 나라마다 다르다.
- 해외에 제출하려면 번역과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을 거쳐야 효력이 인정된다.
FBI Check를 요구받는 경우
FBI Check는 미국의 범죄경력증명서로 신원조사서라고도 불린다. 취업과 유학, 영주권 신청, 외국의 비자 발급 등에서 요구되는 서류 가운데 하나이며, 해외에 6개월 이상 체류한 이력이 있다면 사실상 필수 서류가 된다. 채용 절차에서 지원자의 해외 체류 이력을 확인하며 이 서류를 요구하는 기업도 적지 않다. 그러나 각국 범죄경력증명서는 발급 방법이 서로 다르고 현지에서만 발급된다. 본인 확인을 위한 지문 날인 서류와 신청서를 현지에서 완성해야 절차가 시작된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미국을 떠난 뒤 제출을 요구받은 지원자는 이 단계에서 막히게 된다.
발급 다음에 이어지는 인증
발급된 FBI Check를 해외에 제출하려면 번역과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을 거쳐야 비로소 효력이 인정된다. 절차가 여러 기관에 걸쳐 있어 순서를 잘못 잡으면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글로벌 IT 플랫폼을 구축해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인터넷과 모바일 앱으로 신청할 수 있게 했다. 발급 이후 국내 배송은 물론 해외 배송까지 처리하며, 공인인증서나 컴퓨터, 프린터가 없어도 신청할 수 있다. 국내는 물론 국내에서 해외, 해외에서 해외, 해외에서 국내로 향하는 서류를 함께 다룬다. 번역과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외교부 인증, 대사관 인증을 하나로 묶어 처리하는 점이 특징이다.
자주 묻는 질문
FBI Check는 어떤 서류인가요?
미국의 범죄경력증명서로 취업과 유학, 영주권 신청, 비자 발급 등에 제출합니다.
미국에 가지 않고 발급받을 수 있나요?
인터넷과 모바일 앱으로 신청하면 발급과 국내외 배송을 대행합니다. 컴퓨터나 프린터가 없어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발급받은 FBI Check를 그대로 제출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해외에 제출하려면 번역과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을 거쳐야 효력이 인정됩니다.
출처: 대한금융신문 · 2020-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