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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 고용노동부 2019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정규직 비율과 청년 근로자 비중 기준을 충족해 고용안정 분야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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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가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9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용안정 분야 우수기업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전 직원이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청년층 비중은 전체의 60%에 가깝다. 회사는 2015년 설립 이후 국내외 민원서류 대행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 청년친화강소기업은 2016년부터 임금과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분야로 나눠 매년 선정된다.
- 고용안정 우수기업 기준은 정규직 비율 90% 이상, 청년 근로자 비중 40% 이상, 동종업계 평균 이상의 청년고용유지율이다.
-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전 직원이 정규직이며 청년층 비중이 전체의 60%에 가깝다.
- 회사는 민원서류 발급과 번역, 공증, 외교부 아포스티유·영사확인, 대사관 인증, 해외배송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선정 기준은 무엇인가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청년 일자리의 미스매치를 줄이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선정돼 왔다. 임금 분야와 일생활 균형 분야, 고용안정 분야로 구분해 발표한다. 고용안정 우수기업이 되려면 정규직 비율이 전체 직원의 90% 이상이어야 한다. 상시 근로자 대비 청년 근로자 비중은 40% 이상, 청년고용유지율은 동종업계 평균 이상이어야 한다. 2015년 설립된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올해 고용안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회사가 제공하는 민원 서비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국내외 각종 민원서류 업무를 대행한다. 서류 발급에서 시작해 제출국 언어 번역과 공증으로 이어진다. 이어 외교부의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 제출국 요구에 따른 대사관 인증을 처리한다. 완성된 서류는 해외로 배송한다. 이용자는 여러 기관을 직접 찾아다니지 않고 한 창구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어떤 제도인가요?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선정하는 제도로, 임금과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분야로 구분해 발표합니다.
고용안정 분야 기준은 무엇인가요?
정규직 비율 90% 이상, 청년 근로자 비중 40% 이상, 동종업계 평균 이상의 청년고용유지율입니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민원서류 발급부터 번역, 공증, 외교부 아포스티유·영사확인, 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한 번에 처리합니다.
출처: 공유경제 · 2018-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