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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 부모여행동의서 온라인 준비 서비스 확대 아포스티유코리아, 미성년자 해외여행 동의서를 작성·번역·인증까지 온라인으로 처리해 출국 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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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가 부모여행동의서 온라인 서비스를 확대해, 미성년자가 해외로 나갈 때 필요한 동의서를 방문 없이 작성·번역·인증까지 마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항공사나 출입국 심사관이 서류를 요구하기 전에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핵심 요약
  • 미성년자가 부모 한쪽 또는 보호자와 함께 출국할 때 쓰는 동의서를 대상으로 한다.
  • 동의서를 온라인으로 작성·번역·공증한 뒤 도착국에 맞춰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을 받는다.
  • 아포스티유와 영사확인 중 무엇이 적용될지는 도착국의 협약 가입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 아포스티유코리아가 작성·번역·공증·인증을 온라인으로 함께 처리한다.

여행동의서를 인증하는 이유

아이가 부모 양쪽 없이 국경을 넘을 때, 많은 항공사와 출입국 당국은 함께 가지 않는 부모가 여행에 동의했다는 서면 증빙을 요구한다. 단순한 편지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도착국은 보통 서명을 공증한 뒤 인증까지 받아, 해외 담당관이 신뢰할 수 있도록 요구하기 때문이다. 인증 경로는 도착국에 따라 갈린다.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이면 아포스티유, 미가입국이면 대사관 영사확인을 거친다. 심사관이 내용을 명확히 읽을 수 있도록 도착국 언어로 된 인증번역을 첨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아포스티유코리아가 제공하는 서비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부모가 동의서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확한 양식으로 동의서를 작성하고, 서명을 공증하고, 인증번역을 더한 뒤, 도착국이 요구하는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을 받는 절차다. 각 단계를 함께 처리하기 때문에 여러 기관을 오갈 필요 없이 출국 일정 안에서 서류를 끝낼 수 있다. 회사 측은 거부된 동의서가 탑승 지연이나 거부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도착국의 정확한 문구와 인증 요건을 일찍 확인하라고 권고한다.

자주 묻는 질문

부모여행동의서는 언제 필요한가요?

보통 미성년자가 부모 한쪽 또는 양쪽 없이 해외로 나갈 때 필요합니다. 항공사와 출입국 당국이 함께 가지 않는 부모의 서면·인증 동의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아포스티유와 영사확인 중 무엇이 필요한가요?

도착국에 따라 다릅니다. 헤이그 협약 가입국이면 공증된 동의서에 아포스티유를, 미가입국이면 외교부와 대사관 영사확인을 받습니다. 인증번역을 함께 첨부합니다.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준비할 수 있나요?

네. 아포스티유코리아가 동의서 작성·번역·공증·인증을 온라인으로 처리해, 여러 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출처: 고시위크 (gosiwee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