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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 검정고시 제출서류 비대면 '원스톱 서비스'… 18일 마감 임박 접수 마감을 18일로 앞두고, 아포스티유코리아가 검정고시에 필요한 서류의 발급·번역·인증을 온라인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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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접수 마감이 18일로 다가온 가운데, 아포스티유코리아는 검정고시에 필요한 서류의 발급·번역·공증·인증을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비대면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청인은 마감 전 직접 방문 없이 서류 준비를 마칠 수 있다.

핵심 요약
  • 검정고시 제출서류를 준비하는 응시자를 대상으로 한다.
  • 접수 마감이 18일이어서 시간이 촉박하다.
  • 발급·번역·공증·인증을 하나의 온라인 절차로 처리한다.
  • 해외에서 발급·사용되는 서류는 그 국가 기준에 따라 인증한다 —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 영사확인.

검정고시 응시자가 서류로 쫓기는 이유

검정고시 응시자는 이전 학력 관련 서류나 신분 관련 증명 등 보조서류를 정해진 마감 전에 정확히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중 일부가 해외에서 발급됐거나 국경을 넘어 사용되어야 한다면 번역공증과 알맞은 인증도 필요한데, 기간이 짧을 때 이를 과소평가하기 쉽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발급·번역·공증·인증을 하나의 온라인 절차로 묶어, 마감 직전 며칠 동안 여러 기관을 오가지 않고도 완결된 서류 일습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

국경을 넘는 서류를 기한 내에 인증하는 방법

보조서류가 해외에서 발급됐다면 발급국에서 인증한다 —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이면 (현지) 아포스티유, 비가입국이면 (현지) 대사관 영사확인이며, 보통 번역공증을 함께 첨부한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어떤 절차가 적용되는지 확인해 알맞은 인증을 준비하고 제출 가능한 상태로 서류를 전달한다. 단계가 온라인으로 묶여 있으므로, 응시자는 재처리 여유를 두기 위해 18일 전 최대한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서비스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접수 마감 전 보조서류를 준비·제출해야 하는 검정고시 응시자를 위한 것이다.

내 서류가 해외에서 발급됐다면?

발급국에서 인증한다(헤이그 가입국은 아포스티유, 비가입국은 대사관 영사확인). 보통 번역공증을 함께 첨부한 뒤 제출할 수 있다.

18일 전 언제 시작해야 하나?

최대한 일찍이다. 발급·번역·인증에는 시간이 걸리며, 일찍 시작하면 마감 전에 문제를 바로잡을 여유가 생긴다.

출처: 시사뉴스 ·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