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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토론토 법인서류가 서울 합작계약을 움직인 날
소제목
미국 기업의 캐나다 지주회사와 한국 파트너를 연결한 인증 프로젝트
요약·소개
“계약 당사자는 세 회사였지만, 확인해야 할 사실은 하나씩 정확해야 했습니다.”
본문
시카고의 재생에너지 기업은 토론토 지주회사를 통해 한국 파트너와 합작법인을 준비했습니다. 서명 직전, 서울 법무팀이 캐나다 법인의 상태와 대표권을 확인할 최신 서류를 요청했습니다.
회사증명서와 이사회 결의서는 발급기관과 서명 성격이 달랐습니다. 공증이 필요한 서류와 바로 인증 가능한 자료를 구분하지 않으면 실사 보완이 길어질 수 있었습니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서울 법무법인의 체크리스트와 캐나다 원본을 함께 검토했습니다. 필요한 발급본과 공증, 관할 아포스티유, 한국어 번역을 문서별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대표자 이름과 법인번호, 결의일의 불일치도 사전에 확인했습니다. 수정본이 생길 때마다 버전을 표시하고 미국·캐나다·한국 담당자에게 같은 진행표를 공유했습니다.
보완서류는 이사회 일정 전에 도착했고 합작계약은 예정대로 서명됐습니다. 세 회사는 금융과 인허가 후속 일정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법무팀은 ‘복잡한 구조를 간단한 행동 목록으로 바꿔 준 점이 고마웠다’고 했습니다. 아포스티유코리아의 정확한 조율은 세 나라의 결정을 한 자리에서 움직이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