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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에서 멕시코의 집을 매각하는 방법

소제목

직접 국경을 건너지 않고 부동산 계약을 이어 준 미국 위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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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소개

“갈 수 없는 사람을 대신해 움직이는 서류일수록, 권한의 문장은 더 정확해야 했습니다.”

본문

댈러스의 간호사 마리아는 멕시코에 남은 어머니의 집을 정리해야 했습니다. 매수인은 이미 정해졌지만 아픈 남편을 돌보느라 현지 계약일에 맞춰 출국할 수 없었습니다. 멕시코의 공증인은 대리인에게 권한을 주는 위임장을 요구했습니다. 미국에서 서명하는 문서라 텍사스 공증과 아포스티유가 필요했고, 부동산 표시와 매각 권한이 현지 초안과 정확히 맞아야 했습니다. 마리아는 인터넷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하다가 중단했습니다. 일반 위임장 문구로는 세금 신고와 계약금 수령 권한이 빠질 수 있다는 말을 들었고, 잘못 서명하면 다시 예약을 잡는 동안 매수인이 계약을 철회할 수도 있었습니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먼저 멕시코 공증인이 보낸 초안과 요구 형식을 확인했습니다. 이름과 부동산 정보, 대리 범위를 점검한 뒤 텍사스에서 적법하게 공증하고 주정부 아포스티유를 받을 수 있도록 순서를 잡았습니다. 서명 전에는 빈칸과 수정 금지 부분을 표시해 주었고, 공증 후에는 아포스티유와 번역본이 한 세트로 연결되도록 검수했습니다. 배송 추적 정보도 마리아와 멕시코 대리인에게 함께 전달했습니다. 위임장은 계약일 전에 도착했고 동생이 대리인으로 매각 절차를 마쳤습니다. 기한을 넘겼을 때 생길 수 있었던 추가 관리비와 재예약 비용도 피할 수 있었습니다. 마리아는 ‘서두르게만 하지 않고 매 단계에서 왜 필요한지 설명해 준 것이 고마웠다’고 했습니다. 아포스티유코리아의 친절하고 정확한 준비 덕분에 그녀는 가족 곁을 지키면서도 오래 미뤄 둔 일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