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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 액셀러레이터 투자 컨소시엄 선정 기업에 포함 엔슬파트너스와 우리은행, 서울산업진흥원, 패스파인더H가 공동으로 뽑은 8개 창업기업 가운데 한 곳으로 이름을 올렸다.
본문
아포스티유코리아가 액셀러레이터 엔슬파트너스가 구성한 투자 컨소시엄의 선정 기업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우리은행과 서울산업진흥원(SBA), 창업투자회사 패스파인더H가 참여했다. 선정된 창업기업은 모두 8곳이다.
핵심 요약
- 중소벤처기업부 6호 액셀러레이터인 엔슬파트너스가 투자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 컨소시엄에는 우리은행과 서울산업진흥원(SBA), 창업투자회사 패스파인더H가 참여했다.
- 아포스티유코리아를 포함해 8개 창업기업이 선정됐다.
- 선정 기업에는 1년 동안 매출 확대와 글로벌 진출, 후속 투자 연계를 돕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어떤 방식으로 선정됐나
엔슬파트너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6호 액셀러레이터다. 이번에는 우리은행과 서울산업진흥원, 창업투자회사 패스파인더H와 투자 컨소시엄 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창업기업을 발굴했다. 선정된 기업은 아포스티유코리아를 포함해 모두 8곳이다. 선정 기업 대표들과의 협약식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TIPS 타운에서 열렸다. 행사 명칭은 2018년 2기 기술창업스카우터 선정기업 협약식이다.
선정 이후 이어지는 지원
선정 기업에는 투자와 함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금이 추가로 제공된다. 액셀러레이팅 특화 프로그램은 1년 동안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매출 확대와 글로벌 진출, 후속 투자 연계를 축으로 구성된다. 엔슬파트너스는 창업기업이 성장 정체 구간을 넘어설 수 있도록 단계별 투자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이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 가운데 한 곳이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기관이 참여했나요?
엔슬파트너스와 우리은행, 서울산업진흥원(SBA), 창업투자회사 패스파인더H가 투자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몇 개 기업이 선정됐나요?
아포스티유코리아를 포함해 8개 창업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선정 기업은 어떤 지원을 받나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금과 함께 1년 동안 매출 확대와 글로벌 진출, 후속 투자 연계를 돕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받습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 2018-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