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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 해외에서 급히 필요한 국내 서류 국제특송으로 대행 여행 중 국제운전면허증을 잃어버리면 현지 절차만으로는 귀국 후에야 해결되지만, 국내에서 발급받아 체류지로 받으면 여행 중에 처리된다.
- 관련 국가
- 한국, 중국
본문
아포스티유코리아가 해외에 있는 이용자를 대신해 국내 민원서류를 발급받아 국제특송으로 보내는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가족여행 중 이탈리아에서 소매치기를 당한 이용자는 이틀 뒤 밀라노의 호텔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받았다. 현지 경찰이나 영사관을 통해 처리했다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한 뒤에야 면허증을 받을 수 있었다.
- 해외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분실하면 현지 절차만으로는 체류 중에 다시 받기 어렵다.
- 아포스티유코리아는 국내에서 서류를 발급받아 국제특송으로 해외 체류지에 전달한다.
- 발급, 번역, 공증, 외교부 영사확인, 대사관 인증, 해외 배송까지 최대 7단계를 대행한다.
- 서류 미비로 입국이 불허되거나 비자 연장 시기를 놓친 상황도 상담 대상이다.
해외에서 서류를 잃어버렸을 때
여행 중 지갑이나 가방을 잃어버리면 국제운전면허증 같은 서류도 함께 사라진다. 현지 경찰서나 영사관을 찾아 절차를 밟으면 처리에 시간이 걸려 여행 일정 안에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국내에서 서류를 다시 발급받아 체류지로 보내는 방법이 쓰인다. 실제로 이탈리아에서 소매치기를 당한 이용자는 이틀 만에 밀라노 호텔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전달받았다. 남은 일정 동안 운전이 필요한 여행자에게는 처리 속도가 곧 일정 유지와 직결된다. 분실 사실을 확인하는 즉시 신청하는 편이 유리하다.
최대 7단계를 하나로 묶는 방식
해외로 민원서류를 보내려면 발급, 번역, 공증, 외교부 영사확인, 대사관 인증, 해외 배송까지 최대 7단계를 거쳐야 한다. 각국 외교부와 대사관을 일일이 찾아다녀야 하므로 개인이 진행하면 단계마다 시간이 걸린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이 절차를 하나로 묶어 대행하며, 해외에서 국내로, 국내에서 해외로, 해외에서 또 다른 해외로 보내는 경우를 모두 다룬다. 서류가 갖춰지지 않아 입국이 불허되거나 비자 연장 시기를 놓친 상황에서도 상담을 통해 처리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어느 나라와 어느 나라를 연결하느냐에 따라 필요한 서식과 절차의 조합이 달라진다. 24시간 온라인과 전화로 상담과 신청을 받는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분실하면 현지에서 다시 받을 수 있나요?
현지 경찰이나 영사관을 통한 절차는 시간이 걸려 여행 일정 안에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에서 발급받아 체류지로 받는 방법이 더 빠릅니다.
해외 제출 서류는 몇 단계를 거치나요?
발급, 번역, 공증, 외교부 영사확인, 대사관 인증, 해외 배송까지 최대 7단계를 거칩니다. 제출 국가에 따라 필요한 단계가 달라집니다.
서류 문제로 입국이 막혔을 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서류가 갖춰지지 않아 입국이 불허되거나 비자 연장 시기를 놓친 경우에도 상담을 통해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 2017-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