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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가는 초·중·고 학생 위한 부모동의서·입국서류 서비스 신설 아포스티유코리아가 해외로 가는 초·중·고 학생의 부모여행동의서와 입국서류를 도착지 기준에 맞춰 준비하는 서비스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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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가 해외로 가는 초·중·고 학생의 부모여행동의서와 입국서류를 준비하는 서비스를 신설했다. 작성·공증·번역과 도착지별 인증을 처리해, 가족이 학생의 서류를 온라인으로 갖출 수 있도록 했다.

핵심 요약
  • 해외로 가는 초·중·고 학생의 부모동의서·입국서류를 대상으로 한다.
  • 수학여행·교환·대회·가족여행 등을 겨냥한다.
  • 서류는 도착지에 맞춰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 인증으로 처리한다.
  • 작성·공증·번역·인증을 온라인으로 처리한다.

학생 여행자에게 필요한 서류

부모 없이 이동하는 초·중·고 학생은 부모여행동의서가 필요한 경우가 많고, 프로그램에 따라 재학증명이나 보호자 진술서 같은 입국 관련 서류도 요구될 수 있다. 미성년자의 서류는 입국심사에서 꼼꼼히 확인되므로 정확하고 일찍 준비하는 것이 유리하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동의서를 작성하고 공증을 진행하며, 도착지가 요구하면 헤이그 협약 가입국에는 아포스티유를, 비가입국에는 대사관 인증을 붙이고 대개 번역공증을 함께 처리한다.

서비스가 가족을 돕는 방식

공증사무소·관청·대사관을 직접 방문하는 대신, 가족은 여행과 학생 정보를 온라인으로 제출하고, 아포스티유코리아가 각 서류를 도착지 기준에 맞춰 준비해 공증을 마치고 그에 맞는 인증·번역을 진행한다. 동의서와 입국서류를 하나의 온라인 흐름으로 묶어, 학생이 방문 없이 수학여행·교환·대회로 출국하고 탑승 수속이나 입국심사에서 서류가 반려되지 않도록 돕는다.

자주 묻는 질문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요?

수학여행·교환·대회·가족여행 등으로 해외에 가는 초·중·고 학생으로, 부모여행동의서와 관련 입국서류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서류는 어떻게 인증하나요?

도착지 기준에 맞춥니다. 헤이그 협약 가입국이면 아포스티유, 비가입국이면 대사관 인증을 받고 보통 번역공증을 첨부합니다.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나요?

네. 작성·공증·번역·인증을 온라인으로 처리하므로 직접 방문할 필요가 없습니다.

출처: 이투데이 (etoda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