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포스티유코리아, '2022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기업' 선정 국경 간 사용 서류의 발급·번역·공증·인증을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모델이 주목받았다
본문
아포스티유코리아가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은 1,000개 기업 명단인 '2022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기업'에 선정됐다. 회사는 이번 선정을, 개인과 기업이 반복적인 대면 방문 없이 해외용·해외발급 서류를 준비할 수 있게 한 온라인 플랫폼과 연결지었다.
- 아포스티유코리아가 '2022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 해당 명단은 혁신성과 고성장성이 인정된 기업을 선정한다.
- 플랫폼은 발급·번역·공증·인증을 온라인으로 처리한다.
- 개인과 기업의 국경 간 서류 수요를 겨냥한다.
혁신과 성장 중심의 명단
'2022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기업'은 혁신적이고 강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평가된 1,000개 기업을 모은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이번 선정이 공적 사용을 위해 국경을 넘는 서류, 즉 졸업증명서·각종 증명서·법인 서류 등을 준비하는 핵심 사업과 부합한다고 밝혔다. 신청자를 번역사·공증인·정부기관·대사관 사이로 보내는 대신, 회사는 이 단계들을 하나의 온라인 흐름으로 통합했으며 이것이 선정의 바탕이 된 실질적 혁신이라고 설명했다.
신청부터 인증 서류까지, 온라인으로
인증 경로는 도착지에 따라 정해진다.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이면 대개 번역공증과 아포스티유로 충분하고, 비가입국이면 외교부 인증을 거쳐 해당 대사관에서 영사확인을 받는다. 해외에서 발급된 서류는 발급 국가에서 인증한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이 단계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완결적이고 기준에 맞는 서류 일체를 원격으로 준비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관 사이를 오가야 했던 절차를 단축한다.
자주 묻는 질문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어떤 인정을 받았나요?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은 기업 명단인 '2022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플랫폼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국경 간 서류의 발급·번역·공증·인증을 하나의 온라인 절차로 통합해 여러 차례의 대면 방문을 대체합니다.
어떤 서류를 처리할 수 있나요?
해외 사용을 위한 개인·법인 서류와, 발급 국가에서 인증해야 하는 해외발급 서류를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