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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캐나다 학력 서류, 미국의 마감일을 지킨 한 장
소제목
캐나다 → 미국로 옮겨진 문서를 둘러싼 덴버에 기반을 둔 자동차 부품 기업의 글로벌 운영 담당자의 실제 업무형 이야기
요약·소개
“혼자 붙들고 있던 며칠보다 전문가와 확인한 한 시간이 더 분명했습니다.”
본문
새해 첫 분기, 덴버의 자동차 부품 기업은 캐나다 관련 전문 인력의 자격 검증을 진행하고 있었다. 최종 검토에서 현지 발급 문서의 미국 제출용 인증본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처음에는 캐나다 발급기관 사이트를 보며 직접 처리해 보려 했다. 하지만 발급본의 형태와 공증 선행 여부, 아포스티유 관할기관을 서로 구분해야 했다. ‘학력 서류’라는 이름만으로 필요한 단계를 판단하기 어려웠다.
문제가 된 것은 비용보다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시간이었다. 이번 접수를 놓치면 입사 일정과 고객사 배정이 동시에 늦어질 수 있었다. 담당자는 확인 메일만 기다렸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미국 제출 안내와 캐나다 발급본을 나란히 놓고 확인한 뒤 발급기관과 서명 권한을 확인한 뒤 필요한 공증과 아포스티유 순서를 정리했다. 철자·날짜·문서번호와 다음 행동도 분명하게 알려 주었다.
약속한 날 미국 측은 캐나다에서 온 해당 서류를 정상 접수했다. 채용 심사와 면허 확인 일정은 다음 단계로 넘어갔고 고객도 미뤄 둔 준비를 다시 시작했다.
고객은 질문할 때마다 같은 눈높이로 답해 준 태도가 특히 고마웠다고 전했다. 아포스티유코리아의 친절함과 정확한 피드백은 캐나다에서 시작된 한 장을 다음 생활과 업무로 조용히 이어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