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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수요 급증에 아포스티유코리아 다국어 민원서류 대행 확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5개 언어로 전 세계 민원서류를 신청할 수 있다.

관련 국가
한국,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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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가 국경을 넘나드는 민원서류 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비대면 대행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다국어 사이트는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를 지원해 외국인도 이용할 수 있다.

핵심 요약
  • 코로나19가 미국과 유럽 등으로 확산되면서 사회 전반에 비대면과 비접촉 시스템 수요가 늘고 있다.
  •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여러 해에 걸쳐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온라인 민원서류 대행을 제공한다.
  •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인터넷과 모바일 앱에서 클릭 몇 번으로 전 세계 민원서류를 신청할 수 있다.
  • 다국어 사이트는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를 지원한다.

비대면으로 옮겨간 민원서류 업무

미국과 유럽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면서 사회 전반에 비대면과 비접촉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국가 간 이동이 막히고 사람 사이의 접촉을 피하는 상황이 이어진 결과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여러 해에 걸쳐 구축해 온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경을 넘는 민원서류 대행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국내외 해당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클릭 몇 번이면 전 세계 민원서류를 신청할 수 있다. 회사 대표는 국가 간 출입이 막히고 접촉을 피하게 되면서 비대면 시스템 수요가 크게 늘었으며, 이런 상황에서 자사 서비스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5개 언어로 열린 신청 경로

해외에 서류를 제출하려면 번역과 공증, 외교부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이라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이 단계를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발급된 서류는 이용자의 이메일이나 원하는 장소로 전달한다. 회사가 운영하는 다국어 사이트는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를 지원해 외국인 이용자도 필요한 서류를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는 비즈니스와 유학, 이민, 취업, 국제결혼, 출장 등 여러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다국어 사이트는 어떤 언어를 지원하나요?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를 지원합니다. 외국인 이용자도 필요한 서류를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관공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나요?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됩니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클릭 몇 번이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해외 제출용 서류는 어떤 절차를 거치나요?

번역과 공증, 외교부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이 절차를 한 번에 처리하고 이메일이나 원하는 장소로 전달합니다.

출처: 문화뉴스 · 2020-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