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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 명동역 인근으로 사무실 확장·이전 안국역과 종로구청 등 세 곳에 흩어져 있던 사무실을 서울 중구 퇴계로 한 곳으로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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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가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 인근으로 사무실을 확장·이전한다고 밝혔다. 새 주소는 서울 중구 퇴계로 131 신일빌딩 2층이며 이전일은 10일이다. 그동안 안국역과 종로구청 등 세 곳에 나뉘어 있던 사무실을 한 곳으로 합친다.

핵심 요약
  • 새 사무실은 서울 중구 퇴계로 131 신일빌딩 2층으로 지하철 4호선 명동역 인근이다.
  • 기존에는 안국역과 종로구청 등 세 곳에 사무실이 흩어져 있었다.
  • 사무실 통합과 조직 보강으로 부서 간 협력과 이용자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15년 5월 설립 이후 3년 만에 이용자 수는 15만 명에 이르렀다.

사무실 통합으로 달라지는 점

아포스티유코리아는 그동안 안국역과 종로구청 등 세 곳에 사무실을 나눠 두고 있었다. 서류 발급과 번역, 인증, 배송 단계가 부서별로 흩어져 있어 이동이 필요한 구조였다. 이번 이전으로 사무실을 한 곳으로 합치고 조직도 보강한다. 회사는 서비스 부서 간 협력이 원활해지고 이용자 편의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새 사무실은 지하철 4호선 명동역 인근에 있다.

원스톱으로 처리되는 민원 절차

회사는 전 세계 민원서류의 발급부터 번역, 공증 대행,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 대사관 인증, 배송까지 한 번에 처리한다. 해외에서 국내로, 국내에서 해외로, 해외에서 또 다른 해외로 서류를 보내는 경우가 모두 대상이다. 각국 외교부와 대사관을 일일이 찾아다녀야 하는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2015년 5월 설립 이후 3년 만에 이용자 수는 15만 명에 이르렀다. 회사는 국가별 거래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로 정리해 서비스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자주 묻는 질문

새 사무실 주소는 어디인가요?

서울 중구 퇴계로 131 신일빌딩 2층이며 지하철 4호선 명동역 인근입니다.

이전은 언제인가요?

10일에 확장·이전합니다.

어떤 서류 업무를 처리하나요?

발급과 번역, 공증 대행,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 대사관 인증,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합니다.

출처: 세계일보 · 201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