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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 중국·베트남 등 비자 간편 신청 플랫폼 '더비자' 오픈 여러 대행사를 거치거나 오프라인 방문 없이 주요 국가의 비자 서류를 한 곳에서 준비·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 관련 국가
- 중국, 베트남
본문
아포스티유코리아가 중국·베트남 등 주요 국가의 비자 신청을 간소화하는 온라인 플랫폼 '더비자(The VISA)'를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서류 준비와 제출을 한 곳에서 안내해, 비자 절차를 복잡하게 만드는 반복 방문과 오프라인 처리 부담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더비자'는 중국·베트남 등 국가의 비자 준비를 한 곳에 모았다.
- 신청자는 대행사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필요한 서류를 갖출 수 있다.
- 플랫폼은 국가별 서류·인증 기준을 신청 절차에 맞춰 안내한다.
- 아포스티유코리아는 필요한 경우 발급·번역·공증·인증을 온라인으로 처리한다.
'더비자' 플랫폼이 제공하는 것
'더비자'는 비자 신청 단계를 하나의 온라인 흐름으로 모았다. 신청자는 요건마다 개별 기관에 연락하는 대신 목적 국가를 선택하고, 그 나라가 요구하는 서류를 단계별로 안내받는다. 서류와 인증 방식이 다를 수 있는 중국·베트남 같은 국가의 경우, 플랫폼이 올바른 경로를 짚어 주어 신청자가 규정을 일일이 찾아볼 필요가 없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발급·번역·공증·인증을 온라인으로 지원해, 대부분의 건을 방문 없이 진행할 수 있다.
비자 절차를 한곳에 모으는 것이 중요한 이유
비자 신청은 국가마다 요건이 다르고, 제출 전에 서류 인증이 필요할 수 있어 자주 지연된다. 국내에서 발급된 서류를 해외에서 사용할 때는 헤이그 협약 가입국이면 번역공증과 아포스티유가, 비가입국이면 외교부 확인과 대사관 인증이 일반적으로 필요하다. '더비자'는 이러한 단계를 처음부터 국가별 규정에 맞춰 정렬해, 반려와 반복 방문을 줄이고 신청자가 출국·업무 일정을 지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자주 묻는 질문
'더비자'는 어떤 국가를 지원하나요?
중국·베트남을 포함한 주요 국가의 비자 준비를 지원하며, 국가별 서류·인증 요건이 절차에 반영돼 있습니다.
직접 방문해야 하나요?
대부분의 경우 그렇지 않습니다.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발급·번역·공증·인증을 온라인으로 지원해 비대면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서류에 인증이 필요하면 어떻게 하나요?
국내 발급 서류를 해외에서 쓰려면 헤이그 가입국은 번역공증과 아포스티유, 비가입국은 대사관 인증이 일반적입니다. 플랫폼이 올바른 경로를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