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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3차 수요기업 모집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포스티유코리아가 해외서류·인증 업무를 온라인화하려는 수요기업을 3차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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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가 정부 지원 K-비대면(언택트)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수요기업을 3차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 민원·기업 서류의 온라인 발급·번역·인증 도입을 원하는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 시 바우처 지원을 받아 플랫폼을 도입할 수 있다.

핵심 요약
  • 이번 모집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수요기업 3차 모집이다.
  • 해외서류·인증 업무를 온라인화하려는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발급·번역·공증·인증을 온라인으로 처리한다.
  • 선정 기업은 비용 전액을 선부담하지 않고 바우처 지원으로 도입할 수 있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란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는 중소기업이 온라인·원격근무 서비스를 비용 부담 없이 도입하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참여한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수요기업이 해외 민원·기업 서류의 발급, 번역공증, 그리고 그에 맞는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인증까지 온라인으로 처리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외국 기관에 제출할 서류를 반복 방문 없이 준비할 수 있다.

지원 대상과 효과

3차 모집은 해외 채용·무역·유학·현지 법인 설립 등으로 서류를 해외로 보내는 일이 잦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으로 가는 서류는 번역공증과 아포스티유로, 비가입국은 외교부 확인과 대사관 인증으로 처리한다. 수요기업으로 참여하면 바우처 지원을 받아 이 업무를 온라인 단일 창구로 전환하고 인증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요기업으로 누가 지원할 수 있나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으로 온라인 해외서류·인증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중소기업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아포스티유코리아가 처리하는 범위는?

발급·번역공증과 그에 맞는 인증(헤이그 가입국은 아포스티유, 비가입국은 대사관 인증)을 온라인으로 처리합니다.

이번이 마지막 모집인가요?

아니요. 이번은 사업 진행 중 3차 수요기업 모집입니다.

출처: 시선뉴스 (sisu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