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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수요기업 선착순 추가모집 아포스티유코리아가 바우처 사업으로 온라인 해외서류·인증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수요기업을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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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코리아가 정부 지원 비대면(언택트)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수요기업을 선착순으로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앞선 회차에 신청하지 못한 중소기업도 온라인 해외서류 발급·번역·인증 서비스를 도입할 기회를 다시 얻게 됐다.

핵심 요약
  • 추가 수요기업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 앞선 회차를 놓친 중소기업도 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 아포스티유코리아는 발급·번역·공증·인증을 온라인으로 처리한다.
  • 선정 기업은 비용 전액 선부담 없이 바우처 지원으로 도입한다.

선착순 추가 모집 배경

온라인 서류·인증 서비스 수요가 이어지면서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고, 아포스티유코리아는 앞선 회차에 등록하지 못한 중소기업도 참여하도록 선착순 추가 모집을 열었다. 공급기업으로서 회사는 수요기업이 해외 민원·기업 서류를 발급하고 번역공증을 붙인 뒤 그에 맞는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 인증까지 온라인 한 창구에서 받도록 지원해, 그동안 인증에 필요했던 방문 절차를 줄인다.

인증 경로는 어떻게 정해지나

올바른 인증은 서류가 어디서 쓰일지에 따라 달라지므로, 아포스티유코리아는 각 건을 경로에 맞춘다.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으로 가는 서류는 번역공증과 아포스티유로, 비가입국은 외교부 확인과 대사관 인증으로 처리하며, 외국에서 발급된 서류는 발급한 나라에서 인증한다. 선착순으로 수요기업에 참여하면 중소기업은 이 전 과정을 바우처 지원으로 도입해 운영 일정에 맞춰 제출 서류를 준비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추가 모집은 어떻게 배정되나요?

선착순으로 배정되어, 앞선 회차를 놓친 중소기업도 바우처 사업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아포스티유코리아가 처리하는 범위는?

발급·번역공증과 그에 맞는 인증(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 인증)을 전부 온라인으로 처리합니다.

제 서류에는 어떤 경로가 적용되나요?

헤이그 가입국은 아포스티유, 비가입국은 대사관 인증이며, 외국 발급 서류는 발급 국가에서 인증합니다.

출처: 데이터넷 (datan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