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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주에서 일본까지 이어진 운전면허증
소제목
호주 → 일본로 옮겨진 문서를 둘러싼 뉴욕에 거주하며 호주 서류를 준비한 개인 고객의 실제 업무형 이야기
요약·소개
“서류 한 장보다 어려웠던 것은, 어느 순서가 맞는지 확신할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본문
초여름 무렵, 뉴욕에 거주하는 지나 씨는 호주에서 받은 문서를 일본의 운전면허 전환·경력 확인 절차에 제출해야 했다. 미국에 머문 채 두 나라의 발급·제출 기준을 맞추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호주 현지 지인에게 부탁하면 금방 끝날 줄 알았지만 발급 이후가 더 문제였다. 발급본의 형태와 공증 선행 여부, 아포스티유 관할기관을 서로 구분해야 했다. ‘운전면허증’ 관련 업무를 누구에게 어디까지 맡길지도 어려웠다.
일본 제출기한도 넉넉하지 않았다. 서류가 늦으면 차량 이용이 필요한 새 일자리의 시작이 늦어질 수 있었다. 무엇부터 확정할지 몰라 준비한 파일만 여러 번 열어 보았다.
상담을 맡은 아포스티유코리아는 호주 서류에 필요한 절차와 불필요한 절차를 먼저 나눴다. 이어 발급기관과 서명 권한을 확인한 뒤 필요한 공증과 아포스티유 순서를 정리했다. 이름 표기와 유효기간도 따로 확인했다.
호주 운전면허증 완성본은 일정 안에 일본 담당자에게 전달됐고, 통근과 현지 생활 절차도 예정대로 접수됐다. 후속 확인도 길어지지 않았다.
담당자는 빠른 처리만큼 중간 설명이 든든했다고 했다. 아포스티유코리아의 전문성과 다정한 응대 덕분에 미국에서 관리한 호주와 일본의 행정이 한 줄로 이어졌다.
